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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올해부터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육상경기장을 '시민운동장'으로 이름을 바꾼다. 당초 하양읍 대조리에 따로 시민운동장을 만들려고 했으나 2012년 10월 전면 취소됐다. 천연잔디구장과 폴리우레탄 육상트랙을 갖추고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한다.
경산 김진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