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4일 오후 1시 17분쯤 영주시 단산면에 사는 이모(48)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1천300여마리가 연기를 마시고 질식사했다. 이날 화재로 돈사 1층 1개 동 336㎡를 태워 9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 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주 마경대 기자 kdma@msnet.co.kr
문재인 "정치탄압"…뇌물죄 수사검사 공수처에 고발
홍준표, 정계은퇴 후 탈당까지…"정치 안한다, 내 역할 없어"
[매일문예광장] (詩) 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 박숙이
세 번째 대권 도전마저…홍준표 정계 은퇴 선언, 향후 행보는?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골프발언, 허위사실공표"
댓글 많은 뉴스
문재인 "정치탄압"…뇌물죄 수사검사 공수처에 고발
홍준표, 정계은퇴 후 탈당까지…"정치 안한다, 내 역할 없어"
[매일문예광장] (詩) 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 박숙이
세 번째 대권 도전마저…홍준표 정계 은퇴 선언, 향후 행보는?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골프발언, 허위사실공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