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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공급본부 공급운영처 김광수 처장과 직원 20명은 13일 대구SOS어린이마을(검사동)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청소기 13대와 대형TV), 피자 15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