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주가 12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하며 올해 시즌 4승을 기록했다.
안선주는 이날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맹타를 휘둘렀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지희에 4타 뒤졌던 안선주는 3라운드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이지희를 2타차 앞서 역전승을 이뤄냈다.
이날 우승으로 JLPGA 시즌 4승, 통산 17승째를 기록하면서 우승 상금 1,620만엔(1억6천만원)을 받았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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