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소속사 식구들이 "이휘재부터 유세윤까지 '대박'이네"

입력 2014-08-14 00:43:40

가수 장윤정(35)이 코엔스타즈와 계약을 맺으면서 해당 소속사 식구들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있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 씨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다"며 "언론을 통해 새로운 소속사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알게 된 이후부터 수차례 연락을 시도해 왔으나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코엔스타즈 측은 "12일 밤늦게 장윤정 씨의 자택을 찾아가 만남이 성사됐고, 심도 깊은 대화 끝에 그동안 서로에게 보여준 신뢰와 진정성을 믿고 함께 일하기로 약속했다"며 "새 터전에서 또 다른 출발을 앞둔 장윤정 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윤정이 소속될 코엔스타즈에는 이경규, 이휘재, 유세윤, 신봉선, 홍진경, 조혜련 등 다양한 방송인들이 활동 중이다.

앞서 장윤정이 10여년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지난 11일 경영난과 내부사정을 이유로 폐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에 네티즌들은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잘 됐으면 좋겠다"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화이팅" "장윤정 코엔스타즈 계약 소속사 식구들 든든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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