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치석 제거, 이른바 스케일링을 해야만 지난해 7월 시행된 '1년 1회 한정'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치과의사협회는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을 적용한 지난해 7월부터 1년이 되는 이달 말까지 치석을 제거해야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스케일링 건강보험 적용이 1년에 한 차례로 제한됐기 때문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내년 6월 사이 치석 제거를 하게 되면 올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까지 치석 제거, 이른바 스케일링을 해야만 지난해 7월 시행된 '1년 1회 한정'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치과의사협회는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을 적용한 지난해 7월부터 1년이 되는 이달 말까지 치석을 제거해야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스케일링 건강보험 적용이 1년에 한 차례로 제한됐기 때문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내년 6월 사이 치석 제거를 하게 되면 올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