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13 미스 대구 입상자들이 6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진'선'미로 뽑힌 미인들은 올해 미스코리아선발대회 대구 대표로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1년 동안 대구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다.
왼쪽부터 서은진(20'미스 대구 쉬메릭 미), 이소영(25'미스 대구 쉬메릭 선), 유예빈(22'미스 대구 쉬메릭 진), 소근희(25'미스 대구 엠플러스 한국), 노다움(25'미스 대구 롯데몰), 피수현(22'미스 대구 멋진인생).
"대부분이 산부인과" 국내 병원 CCTV…해외 음란물 사이트에 유출
"울산서 안과 수술 중 27개월 딸 심정지 뇌사"…경찰 수사 시작 됐다
SNS 달군 '27세 이기혁 vs 27세 손흥민' 영상 무엇?…8년 전 인터뷰 재소환
가상화폐 미끼 약물강도 40대, 유치장서 숨져…경찰 관리 적절성 조사
웰컴저축은행 해킹 119시간 지속, 닷새 뒤에야 인지
윤호중 행안부 장관 "정부 시스템, AI 해킹 시도 아직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