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 작가의 올해 4번째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HEAD'시리즈로 150호 이상 대작 위주의 작품 10여점을 전시했습니다.
2012년부터 작업 한 HEAD시리즈에서는
머리의 형상을 확대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표현했는데,
인체에 붙어있는 머리를 빌려와 껍데기만을 그린
일종의 정물화처럼 표현했습니다.
심윤 작가는 2007년 제22회 신조형미술대전에서
서양화부문 대상에 입상한 바 있으며,
2009년에는 신조미술대상전 선정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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