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상인동 도시가스 폭발 18주년을 앞두고 대성에너지 임직원 200여 명은 25일 오후 가스 안전점검을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을 벌인 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가스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