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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매일신문사 주최로 25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개막한 '대구시 장애인 종합생활체육대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 던지기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특수학교와 장애인 단체,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28일까지 육상과 게이트볼, 보치아 등 9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고 친선을 다진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