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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오후 대구 달성공원 내 동물원에서 사육계 직원들이 찌든 때로 얼룩진 물새장을 깨끗이 청소하자 재두루미와 황새, 기러기, 흰뺨검둥오리 가족들이 신기한 듯 이를 지켜보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