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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달 29일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