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멈춘 카운트…실망한 동심

입력 2012-11-30 11:09:53

'나로호 발사 취소에 안타까운 동심'. 나로호 3차 발사일인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노전초등학교 교실에서 발사성공을 기원하며 TV를 시청하던 6학년 7반 어린이들이 갑작스런 발사 취소에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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