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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하나로 14일 대구 수성구 파동에 '파랑새 시니어 행복한 일터'를 열었다. '파랑새 시니어 행복한 일터'는 사회적기업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아동시설을 대상으로 무료로 장난감 살균 세척, 소독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DGB사회공헌재단은 회사 설립 인원 10명으로 '파랑새 시니어 행복한 일터'의 문을 열지만 앞으로 사업 확장을 통해 고용 인원을 늘린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