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 매년 분할상환 고객부담 대폭 줄여…5년 무이자 리스도
GM 코리아(www.cadillac.co.kr)는 11월 한 달간 '캐딜락'을 매력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정 기간 월 이자만 납부한 뒤 원금을 매년 분할, 상환하는 방식의 '스마트 슬림II 금융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차량 구입에 따른 초기 부담을 대폭 줄여줄 뿐 아니라 실속있게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 슬림II 금융 프로그램'은 '2012년형 CTS 3.0 Luxury' 구입 고객을 위한 것으로 선수금 30%를 납입하고 36개월간 매월 이자를 월 리스료로 납부하면서 매년 원금을 일정 비율로 분할, 상환하는 프로그램이다.
GM 코리아는 캐딜락에 대해 지금껏 각종 할부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눈높이를 낮춘 브랜드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해에도 취득세를 지원하는 등 각종 할인 혜택으로 수입차 판매 랭킹에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GM 코리아의 할인 방식은 단순하다. 크게 원금을 매년 한 차례 3년간 나눠 내고 매달 중간 이자를 낸다. 예를 들어 '2012년형 캐딜락 CTS 3.0 Luxury' 구입 고객은 차량가격(4천780만원)의 30%인 1천434만원을 선수금으로 내고 매월 이자로 납입하는 월 리스료는 1개월 차부터 12개월 차까지 20만9천200원이다. 13개월 차부터는 더 줄어든다. 매월 14만9천400원을 납부하면 된다. 25개월 차부터 36개월 차까지는 8만9천700원만 납입하면 된다. 원금 상환 기간인 12개월 차 및 24개월 차에는 각각 원금의 20%인 956만원을, 36개월 차에는 30%인 1천434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한편 2011년형 캐딜락 'CTS 3.6 Coupe', 'STS 3.6', 'SRX 3.0 Luxury' 구입 고객은 48개월에서 최장 60개월 동안 무이자 금융리스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TS 3.6 Coupe'와 'SRX 3.0 Luxury' 모델의 경우 40%의 선수금을, 'STS 3.6'은 30%의 선수금을 납입하고 각각 48개월'60개월간 무이자로 월 리스료를 납부하면 된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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