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섬유종증이라는 희귀난치병으로 얼굴이 퉁퉁 부어올라 눈조차 제대로 뜰 수 없는 이선미(24·여·본지 18일자 보도)씨.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남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는 이씨의 사연에 37개 단체, 103명의 독자분들께서 1천157만6천원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오신 분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트-진로 대구지점 100만원 ▷춘곡장학재단 100만원 ▷정약국 50만원 ▷제일안과병원 50만원 ▷㈜태원전기 50만원 ▷한영한마음아동병원 30만원 ▷선산컨트리클럽 30만원 ▷대구약품 30만원 ▷㈜태린 20만원 ▷대백선교문화재단 20만원 ▷경신교육재단 20만원 ▷대구지방국세청 아람봉사단 20만원 ▷한라효흥장학문화재단 10만원 ▷주성건설㈜ 10만원 ▷진량성당 10만원 ▷그린빌의원 10만원 ▷㈜신라공업 10만원 ▷금강엘이디제작소 10만원 ▷와이즈멘메넷회 10만원 ▷삼성생명대구TC직원일동 6만8천원 ▷탑연합비뇨기과 5만원 ▷경동치과 5만원 ▷행복한나눔 성서점 5만원 ▷홍선생미술 달서구지사 5만원 ▷세무사김기욱사무소 5만원 ▷중앙안과 5만원 ▷㈜우주배관 5만원 ▷대구사랑대리운전 5만원 ▷대구시선관위 공명이희망나누미 5만원 ▷국선도 두류수련원 3만4천원▷유성도기타일상사 3만원 ▷칠보메디칼 3만원 ▷이연합치과 3만원 ▷㈜석창호 3만원 ▷베드로안경원 3만원 ▷비지니스스포츠 3만원 ▷하나회 1만원
▷서봉수·이신덕 60만원 ▷성호상 30만원 ▷이영진 손영기 전홍영 오수령 김혜숙 손병욱 김진숙 강태우 최창규 이옥희 박철기 장성근 백성태 천주영 각 10만원 ▷김광주 7만원 ▷윤지선 채성기 안영호 김철홍 박옥정 임창섭 이인순 이병규 김춘선 정순화 각 5만원 ▷김수향 배종진 김윤성 신광련 김태욱 서상택 신태식 박태일 김종임 성춘택 최병규 홍금진 김경숙 박승호 이해수 한수덕 류근철 김시원 각 3만원 ▷권일훈 이광준 김기환 안희철 서숙영 박은숙 송화자 박지원 문재권 강창기 성영식 조재근 박상미 박재영 유정재 각 2만원 ▷문위학 1만5천원 ▷김영민 1만1천원 ▷장광운 배경자 김화섭 김태천 이정선 이소석 김정호 김봉규 이상숙 석태옥 박성철 김정만 정수연 김달영 박은교 김수일 각 1만원 ▷이동우 김은영 박태용 각 5천원
또 ▷'이곡동 YC' '무기명' '아사나모' 'CBJCYH' '화랑김상조' '주님사랑' '대건고 박성문'이라는 이름으로 일곱 분이 각 10만원 ▷'정박' '자선불명'이라는 이름으로 두 분이 각 5만원 ▷무명으로 한 분이 3만원 ▷'송현여중 성효림'이라는 이름으로 한 분이 2만3천원 ▷'당당이' '국민연금' 'sk 경북지' 'sk 태성주' 'sk 희망주' 'sk 우리주'라는 이름으로 여섯 분이 각 2만원 ▷'레오'라는 이름으로 한 분이 1만5천원 ▷'SC이은' '같이살자' '서로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세 분이 각 1만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 분이 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윤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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