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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락 민예총 대구지회장(시인·경북외대 교수)은 3일 오후 수성구 용지동 카페 '드 플로르'에서 열린 '낙동강문학' 주최 '한·중 청소년교육문화 심포지엄'에 참석해 한·중 청소년의 학교교육과 청소년 문화발전 방안 등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