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은 3일 군청에서 창의실천놀이마당 'e-대게 게임 프로그램 공모전(기획부문)'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게알을 키우는 내용의 게임 시나리오를 만든 한아람(홍익대 4년)씨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채성식(한국기술교대 4년), 이승은(숭의여대 3년), 이가영(이화여대 4년)씨 등 3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영덕군은 지난 4월부터 3개월에 걸쳐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덕 대게를 소재로 한 게임 시나리오를 공모한 바 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