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중부소방서는 21일 설 명절을 맞아 '서민 생활안전 119지원단'을 가동, 중·남구 홀몸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50여가정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해주고 생필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