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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3시 10분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선로에 떨어져 대곡발 안심행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지하철 운행이 20여분 지연됐으며,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투신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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