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협회(KAPA)와 제19지원사령부가 주관한 '제8기 한미친선서클 폐회 만찬의 밤' 행사가 21일 오후 7시 대구 GS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윤석 한미동맹협회 회장, 이그재비어 로베토 제19지원사령관, 김학봉 한영요업 회장, 문신자 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원장, 캠벨 엘리슨 제19지원사 참모장, 이승주 국제염직 회장 등 제19지원사 문화대사와 주한미군 가족 및 한국 대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미친선서클은 양국 국민 간 우호친선 및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 2003년 미8군 산하 제19지원사령부와 한미동맹협회가 한국 대학생과 한국인 가정 및 미국인 가정이 하나의 그룹을 형성해 교류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협회는 이날 로베토 사령관, 캠벨 엘리슨 참모장, 마크 솔세스 대령에게 '명예회원 위촉패'를 전달했다.
로베토 제19지원사령관은 "이 행사에 참가한 한국 대학생들을 보며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전통적 혈맹인 한미 우호관계가 더욱더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