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처럼 구름도 드물어 21일 밤에는 달이 유난히 눈부셨다. 역시 정월 대보름엔 보름달을 보는 즐거움이 있어야 제맛이다. 모두들 달을 보면서 올해의 소망을 빌었을 터. 푸르른 소망처럼 화사한 봄기운이 대지에서 피어나고 있지만 안 좋은 소식도 들린다. '봄의 불청객' 황사가 올해는 더 심해질 거라는 예보다. 이러다간 황사라는 놈이 계절의 축복인 봄을 통째로 삼켜버리지 않을까 걱정이다.
전창훈기자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