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새로운 심벌마크를 사용한다. 새 심벌마크는 남구의 자음인 'ㄴ'과 'ㄱ'을 형상화한 것으로 춤을 추며 손을 맞잡고 화합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남구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청색은 신천, 연두색은 앞산을 모티브로 했으며 주황색 원은 떠오르는 태양을 의미한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미지 통일화사업을 통해 대구의 중심지였던 남구의 옛 명성을 되찾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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