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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수비수 송종국(27)이 17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동갑내기 탤런트 박연수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송종국-박연수 커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신부 박연수씨는 200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으며 2001년에는 영화 '눈물'과 TV 드라마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