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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는 8일 자신이 낳은 여아를 출산 직후 숨지게한 뒤 싱크대 서랍에 사체를 유기(본지 9일자 4면 보도)한 김모(28·여·안동) 씨를 영아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1일 구미 구평동 한 빌라에서 아이를 낳았지만 양육할 형편이 않돼 출산직후 손으로 영아의 입을 막아 숨지게 했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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