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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내년 11월까지 35억 원을 들여 용상동 옛시장을 80여 개 상가가 입주하는 현대식(조감도)으로 바꾸는 사업 기공식을 15일 가졌다.
신설되는 용상시장은 대형 할인점 수준의 편의시설, 차량 160여 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장 등과 함께 특화된 농·특산물 전문점을 갖추게 된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