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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구미에서 열린 제34회 경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농촌지도자 영양군연합회(회장 오상용)가 최우수연합회 상을 수상했다. 영양군연합회 회원 120명은 새 농업기술을 선도, 품질향상과 소득증대에 앞장서 왔다.
오상용 회장은 지역농업 농촌을 위하여 헌신한 공로로 정부포장인 산업포장을 받았고, 영양군의 명예를 높이는데 앞장선 남호길 지도자는 우수농촌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영주시연합회(회장 박유서)는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