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환경부는 12일 '폐기물자원국'을 '자원순환국'으로, 국립환경연구원의 '폐기물연구부'를 '자원순환연구부'로 각각 개칭했다고 밝혔다.
또한 폐기물자원국 산하 폐기물정책과를 자원순환정책과로 바꾸는 등 나머지 부서의 개칭 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단순한 폐기물 처리가 아니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폐기물 담당 부서 명칭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