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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11시쯤 문경시 가은읍 왕능리 김모(73)씨 집에서 가정용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화상을 입고 서울 한강성심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딸(38) 등 2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