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상고총동창회는 1일 모교에 세워진 태극단학생독립운동 기념탑에서 황대현(달서구청장)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회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헌화 및 참배를 했다.
태극단학생운동은 일제강점기인 1942년에 대구상고 학생들을 중심으로 활동한 항일독립운동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