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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오후7시30분쯤 서구 비산동 이모(26.여)씨의 집 창문을 열고 침입, 금품을 훔치는 등 대구시내를 돌며 빈집에 들어가 4차례 3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