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에서 출시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 카메라폰이 미 경제전문지 포천지(誌)로부터 "호주머니속 보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달 둘째주 발행된 포천지는 디지털카메라, 애완용 로봇, 휴대전화 등을 포함한 전자.정보통신 기기중 올 연말 인기 선물의 하나로 LG전자의 카메라폰을 꼽고 이같이 호평했다고 LG전자가 13일 전했다.
포천지는 LG전자의 카메라폰에 대해 "카메라 기능외에도 게임, 벨소리, 데이터서비스 등 다양한 흥미거리를 제공한다"면서 '작고 가벼운 호주머니속의 보석(Pocket Jewelry)'이라고 평가했다.
포천지로부터 이같은 찬사를 받은 제품은 LG전자가 미국의 최대 CDMA사업자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사에 공급한 cdma2000-1x 카메라폰(모델명 LG-VX6000)이다.
지난 7월에는 시사주간지 타임의 인터넷판에 '금주의 제품'으로 보도됐고 최근 비즈니스위크 특집에도 크게 소개되는 등 세계적인 유력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고 LG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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