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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복구에 전력을 다하기위해 오는 15일 시민의 날을 전후해 계획된 문화예술 및 체육 행사 등을 대폭 축소 또는 취소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예산 절감액 10억여원을 수해복구비에 투입하기로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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