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달성군 다사읍 서재지구 4개 아파트 주민 1천여명은 9일 오후 현지에서 집회를 갖고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확장 반대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주민대책위 오재식 위원장은 "확장까지 하면 주민 고통이 더 악화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18만평인 매립장을 42만평으로 확장키로 지난 9월 결정, 2006년 완공을 목표로 1천300억원을 들여 내년 1월 관련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