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횡령 초교 직원 영장

입력 2002-04-16 00:00:00

울진경찰서는 15일 학교 방충망 설치업자로부터 사례금 50만원을 받고 테니스장 보수공사비 등의 지급결의서를 허위로 작성해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울진 ㅂ초교 행정실장 전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또 ㅇ중 전 행정실장 임모(54)씨와 ㄱ중 전 교장 허모(67)씨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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