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법(법원장 강완구)은 내달 1일 신관 지하1층에 종합민원실을 신설해 여러 과에 분산돼 있는 민원관련 업무를 통합 처리, 민원인의 불편을 줄인다.
처리업무는 △각종 사건부에 등재할 소장, 신청서, 구술제소 및 모든 소송관계 문서의 접수(형사사건 제외) △지급명령사건의 접수 및 처리 △공탁 및 보관금에 관한 사항 △민원안내 등이다.
종전대로 각 과에서 처리하는 업무는 △신청, 집행사건의 접수 △각종 제증명 △기록열람 및 복사 등이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