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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사무소 공무원들과 새마을 지도자 등 60여명은 지난 20일까지 공동묘지 입구 잡초 등 정리와 무연고 분묘 50여기 벌초 등 '고향 부메랑 운동'을 벌였다. 지난 3일에이은 두번째 활동.
허경선 선산읍장은 "추석 때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면서 출향 2세들에게도 애향심과 고향의 소중함을 일깨우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 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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