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해 처음으로 외국에서 감염된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국립보건원은 밀양의 설사환자 이모(68.여)씨가 인도네시아에 가 회를 먹은 후 지난 13일 귀국한 뒤 콜레라 진성환자로 판명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씨의 콜레라균은 올해 국내에 전파된 '엘토르 이나바 형'이 아닌 '엘토르 오가와 형'이라는 것.보건원은 또 경남 통영에서 1명의 진성환자가 확인돼 전국의 콜레라 환자는 134명으로 늘어났다고 집계했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