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AFP연합)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을 위한 마지막 협상을 타결, 17일 합의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바 중국 가입 작업반 회의에 참석중인 중국 협상단은 농업, 금융, 보험을 포함해 모든 상업관계를 망라하는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WTO측은 오는 11월 9~1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각료회의에 중국의 WTO 가입을 정식 제안하게 된다.
그후 중국은 이 WTO 가입안을 비준하게 되며, 30일 후 공식 회원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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