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남부경찰서는 대낮에 자신이 세들어 사는 다가구주택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이모(18·남구 봉덕동·고교 3년)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은 지난 7월23일 오후 1시쯤 같은 건물에 사는 김모(46·여)씨의 집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현금 10만원과 귀금속 155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모두 18차례에 걸쳐 모두36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