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본에서 살던 중 8.15 광복을 맞아 귀국했으나 가정 형편 때문에 헤어졌던 신맹임(78.서울 강서구 공항동.사진 왼쪽).신부자(68.문경 동로면 석항리)씨 자매가 6일 문경경찰서의 도움으로 55년만에 극적인 상봉을 해 울음을 터뜨렸다. 문경경찰서장실에서 이뤄진 이번 상봉에는 두 자매의 가족들도 함께 했으며, 정임수 경찰서장은 문경 특산품인 인진쑥과 홍화씨를 선물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