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회사의 전용선에 가입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광고와는 달리 접속이 잘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점검시간과 기타 대기 시간으로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률이 세계 최고라고 며칠 전 발표되었지만 이는 부실한 서비스를 참고 견디는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통신 업체들은 서비스 개선은 전혀 하지 않고 가입자 수 늘리기 경쟁에만 몰두해서는 안된다. 진정한 인터넷 세계강국이 되려면 서비스 면에서도 강국이 되어야한다. 언제까지 사용자들의 참을성에 의존하여 영업을 하려 하는가. 인터넷 전용선 회사들의 성실한 운영을 기대해본다. 김지영(대구시 효목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