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밤 9시10분쯤 경부고속도로 영천시 금호읍 호남리 구간에서 강모(31.여)씨의 승용차가 도로 갓길로 뒹굴며 불이 나 뒷자석에 탔던 이모(33.여)씨와 최모(38)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은 입원치료 중이다.
경찰은 차량이 타이어 펑크로 뒤집어졌고 뒷좌석의 탑승객이 안전띠를 매지 않아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