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새벽 1시40분쯤 울산시 매암동 (주)효성 울산공장에서 파업 전야제를 준비하던 노조원 및 타 화섬회사 노조원 등 300여명이 저지하려던 용역경비원·관리직원 등과 충돌, 근로자 전용준(39)·심상열(26)씨 등 20여명이 머리·팔 등을 다쳐 입원 치료 받고 있다.
효성 노조는 생산설비 변경과 단체협약 등 문제로 사측과 갈등을 빚어 이날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