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고있는 영천 북안초교 6학년 김재민(12)군의 힘든 사연이 알려진 후(본지 10일자 24면 보도) 재민군돕기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15일 영천과 대구, 경주에서 성금 130만원이 매일신문사를 통해 재민군에게 전달됐으며 재민군의 통장에도 손재민씨 20만원, 박정희씨 15만원, 이혜진씨 5만원, 이수연씨 50만원, 영천시청 20만원, 최혜정씨 10만원 등 120만원이 입금돼 모두 25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