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오전 8시30분쯤 구미시 인의동 구획정리 현장에서 ㄹ업체 인부 김모(37) 최모(30)씨가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70m 높이의 타워 크레인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밀린 임금 1천290만원을 달라고 요구했으며, 시위 7시간만인 오후 3시20분쯤 업체 대표가 임금을 지불하자 내려왔다. 그러나 업주는 대신 이들을 업무방해죄로 고소할 예정.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