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 경보의 간판 김미정(21.울산시청)이 1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30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2일째 여자 일반부 경보 20㎞ 도로 부문에서 1시간35분22초로 지난해 시드니올림픽에서 세웠던 자신의 한국최고기록(1시간36분9초)을 41초 앞당기며 우승했다.
이로써 개인통산 10번째 한국최고기록을 작성한 김미정은 8월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A기준기록(1시간36분F)도 통과, 출전권을 따냈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