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뉴욕 교도연합)미국의 찰스 카트먼 전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고 KEDO측이 26일 밝혔다.
카트먼 전 특사는 5월1일 데사이 앤더슨 사무총장에 이어 취임한다. 미국 국무부내의 한국통으로 알려진 카트먼 전 특사는 75년 국무부에 들어와 이달 초 사임했으며 그 동안 KEDO 미국 대표와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 등으로 활동했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