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이 인터넷 개인홈페이지에 성행위 장면 등 음란물을 게시했다 경찰에 처음으로 입건.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4일 인터넷 개인홈페이지 게시판에 음란물을 게시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로 여고생 이모(19·수원시 팔달구)양 등 10대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최근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한뒤 게시판 자료실에 성행위 장면과 음란만화 등을 게시한 혐의다.
또 함께 입건된 차모(15·고교1년·용인시)군도 지난달 같은 포털사이트에 개인홈페이지를 개설한 뒤 음란물을 게시한 혐의다.
이양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음란물은 음란만화와 음란사진은 물론 최장 60분짜리 음란 동영상까지 모두 60여가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