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달성공원에서 사육중인 95년생 어미사자가 지난 3월 초 예쁜 아기사자를 출산했다. 어미사자는 분만후 새끼 돌보기를 거부하고 불안증세를 보여 지금 아기사자는 인공포유로 자라고 있다.
이 새끼사자는 각종 질병 및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아직 공개하지는 않고 있지만 생후 100일이 지나면 제한적으로 일반인에게 선보이고 사진촬영도 허용할 계획이다.
정우용 기자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